광주지역의
중소형 아파트 입주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광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입주자 모집에 나선
한신공영과 호반, 영무, EG건설등의
모델하우스에 하루 평균
수백명 씩의 분양 상담자가 방문했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에 분양 신청자가 몰리다보니
청약예금 가입자가
우선적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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