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광주의 5월 수출은 43억 7천 5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늘었고,
전달 보다 25.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수출 품목 가운데
자동차 분야가 20억 5천 3백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무려 85%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무역협회는
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수출 상승을 이끌면서 하반기에도
수출액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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