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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순천만과 국제정원박람회장을 잇는
친환경 소형 무인궤도차가 상용화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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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무인궤도차 PRT가
순천만에서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 됩니다.
소형 무인궤도차 PRT는
궤도 위를 움직이는 택시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교통 시스템으로
불립니다.
착공식을 시작으로
무인궤도차는 정원박람회장 옆 국제습지센터와 순천만 4.5km를 연결하게 됩니다.
포스코는 6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3년 정원박람회 개최 이전까지
PRT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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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소형 무인궤도차가
순천만의 생태계 보존에 필요한 관람객 통제의 대체 교통수단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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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민들의 반발도 제기됐습니다.
소형 무인궤도차가 운행되는 구간에
주민들의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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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포스코와 함께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도입한 소형 무인궤도차
그 기대만큼 풀어야 할 과제도 확인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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