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대표 브랜드로 육성중인 공연
'자스민 광주'가
처음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광주 문화재단은 오는 주말에 개막하는
브랜드 공연 축제에
자스민 광주가 개막작으로 공연돼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릴
브랜드 공연 축제에서는
자스민 광주를 비롯해
국립무용단의 코리아 판타지 등
모두 8개 작품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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