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 시기를 맞아
농기계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비가 많이 온 뒤 농기계에 붙어 있는
흙 등의 불순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기를 없앤 다음 부품 등이 부식되지 않도록
윤활유를 주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침수된 농기계의 경우,
연소실내로 이물질이 들어가 엔진이 손상되거나 전기 누전 또는 합선으로 인해
배선 등이 타버릴 수 있는 만큼
안전점검 후 시동을 걸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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