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석패율제 도입하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7 12:00:00 수정 2011-06-27 12:00:00 조회수 0

◀ANC▶

7.4 전당 대회를 앞두고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광주에서 모였습니다.



7명의 후보자들은 서로 공박하면서도

석패율제 도입에 대해서는 뜻을 같이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4일 전당 대회를 앞두고 광주에서 열린

출마자 비젼 발표회.



먼저, 친박과 중도 후보들은

한나라당 혼란의 책임이 전임 지도부에 있다며

친이계 출마자들을 공격했습니다.



◀INT▶유승민

◀INT▶권영세

◀INT▶박진



특히, 남경필 의원은 당 대표 경선에

계파 싸움을 끌어들였다며

원희룡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INT▶남경필.



이에 대해 전임 지도부 출신 후보들은

자질론과 정책의 연속성을 내세우며

상대 후보들의 공격을 일축했습니다.



◀INT▶홍준표

◀INT▶나경원

◀INT▶원희룡



그러면서도 후보들은 지역 갈등 해소와

호남 인재 등용을 위해

석패율과 권역별 비례 대표제를 도입하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 진정성을 갖고 호남에 접근하겠다고 밝혀

당 대표 경선 이후 호남에 대한 전략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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