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상업용 건물이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상업용 건축물 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거래량은 3백 한 개 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6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북구지역이 92개 동으로 가장 거래가 활발했고,
서구와 광산구, 동구, 남구 순이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의 상업용 건물 거래량은
올해 1~2월에 감소세를 보이다
3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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