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청사 공청회 등 거쳐 활용방안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7 12:00:00 수정 2011-06-27 12:00:00 조회수 0


청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 남구청이
현 봉선동 청사 부지에 대해
공청회 등을 열어 활용방안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남구는
현 봉선동 청사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됨에 따라, 당초 매각 방침을 바꿔
주민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거쳐
여론조사를 벌여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는
백운광장에 위치한 옛 메가트로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는 내년 10월쯤
청사를 이전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