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에 대한 지역 소비자의 심리가
대체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1년 6월 광주전남 소비자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가 104로 지난 5월보다
2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여섯 달 후의 생활형편에 대한
소비자동향지수도 96을 기록해
전달보다 2포인트 내려갔습니다
경기전망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기름값 등 물가수준이 7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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