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교원 2명 직위해제...일반직 90명 인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7 12:00:00 수정 2011-06-27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교육청이

비리 교원 2명의 직위해제가 포함된

정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뇌물 비리로 입건된 부이사관 1명과

사무관 1명 등 2명을 내일자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본청 행정국장에

오세균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전보 발령하는 등

일반직 90명에 대해 승진과 전보 인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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