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풍 '메아리'로 인한 피해는
광주는 미미한 반면
전남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광주시에 접수된 피해상황은
인명 피해 없이 가로수 59그루가 넘어지고
아파트 유리창 2장이 깨졌으며
간판 4개가 추락했고 차량 1대가 파손됐습니다
반면 전남은
주택 4동이 파손되고 농작물 429ha가
침수됐으며 과수낙과로 256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도로와 체육시설, 교량, 축대 등
13곳이 훼손되는 등
지금까지 6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피해는 더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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