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벽진동의 한 도로에서
43살 차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불이 나
차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시 차씨가 혈중알콜농도 0.066%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차선을 벗어나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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