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차량 옹벽 들이받아 2명 중상(no 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7 12:00:00 수정 2011-06-27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벽진동의 한 도로에서

43살 차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불이 나

차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시 차씨가 혈중알콜농도 0.066%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차선을 벗어나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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