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흉기 든 강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7 12:00:00 수정 2011-06-27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편의점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침입해

혼자 있던 여종업원 18살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에 찍힌

검정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키 170cm 가량의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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