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편의점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침입해
혼자 있던 여종업원 18살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1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에 찍힌
검정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키 170cm 가량의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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