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부터 한·EU FTA 발효일이
발효되는 가운데
축산농가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EU FTA가 발효될 경우
전남지역 농업생산 감소액은
연평균 219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분야별로 보면
축산업이 201억원으로 피해가 가장 컸고
채소·특작 13억원,
과수 3억원, 곡물 2억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정부에 대안으로
동물복지형 친환경 축산 육성기금
10조원 조성과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지원대상자
자격완화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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