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시내버스 승객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8일 7시쯤
광주시 동구 금남로 1가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에 타 승객 49살 정 모씨의 지갑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소매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시내버스 cctv 화면에
범행 모습이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