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스템 에어컨 설치 과정에서
예산을 부풀려 편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모 고등학교는
시스템 에어컨을 발주하면서
125m가 필요한 '중앙컨트롤러 전선'을
무려 26배나 부풀려 구매한 것처럼 서류를
꾸몄습니다.
또, 관계공무원은 검수과정에서 전선이 정확히
납품된 것처럼 확인도장까지 찍은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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