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민속놀이인 고싸움놀이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 남구청은
다음 달 5일 남구 칠석동 고싸움 테마파크에서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필요한 준비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문학적 가치 조명와 자료 수집 등
준비를 거쳐 내년부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해마다 정월 대보름에
칠석동 일대에서 열리는 고싸움놀이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 33호로 지정돼
보존·계승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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