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300m의 종합기상 관측탑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성에 들어섭니다.
기상청은 보성군 득량면에 조성하고 있는
글로벌 표준 기상관측소에
기온과 풍향, 방사능 오염 물질등의 측정
장비를 갖춘 기상타워를 오는 9월에 착공해
내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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