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 높이 300m 기상타워 건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8 12:00:00 수정 2011-06-28 12:00:00 조회수 0

높이 300m의 종합기상 관측탑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성에 들어섭니다.



기상청은 보성군 득량면에 조성하고 있는

글로벌 표준 기상관측소에

기온과 풍향, 방사능 오염 물질등의 측정

장비를 갖춘 기상타워를 오는 9월에 착공해

내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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