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광주,전남지역에서
3만 2천여명의 만 5세 어린이가
국가로부터 학비를 지원받을수 있을 전망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는
'만 5세 공통과정'의 세부 시행 계획을 담은
유아교육법 시행령과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의 경우 2006년도에 태어난 모든 유아가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만 5천명, 전남이 만 7천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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