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노래방서 불, 손님들 대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29 12:00:00 수정 2011-06-29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9시 30분쯤,

여수시 소호동의 한 지하노래방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많은 연기가 발생해

노래방 안에 있던 손님 10여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계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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