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갯벌에 500 종이 넘는 저서 생물이
꿈틀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전남 지역의 갯벌을 조사한 결과 저서동물
500 여종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진군 도암만 염습지에서는
저서 동물 168종 뿐 아니라
대추귀고둥과 붉은발말똥게 등
법정보호종 3종의 서식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저서 동물은 해양의 밑바닥 암반,
모래, 뻘 등에서 사는 갯지렁이, 새우류 등
해양 무척추 동물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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