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든 가운데
하수구 뚜껑 십 여개가 도난당했습니다.
광주 남구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진월동과 대촌동 일대 도로변에 설치된
빗물 유입구 뚜껑 8개가 사라졌습니다.
이 뚜껑은
오염물이 빗물과함께 유입되는 것을 막는것으로
가로 50센티미터, 세로 40센티미터 크깁니다.
구청측은 뚜껑이 없을 경우
하수구가 막혀 물이 넘칠 가능성이 있고
사람이 빠질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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