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4% "금품*향응 수수 경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30 12:00:00 수정 2011-06-30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학부모 100명 중 4명 꼴로

교사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학부모와 교사,관리자 등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학부모 응답자 700명 가운데 4 퍼센트인

28명이 금품 제공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에 교사들은 전체 응답자 250명 가운데

1.2 퍼센트인 3명 만이 금품을 제공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학부모는 68 퍼센트가,

교사는 93 퍼센트가 '교사들이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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