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부모 100명 중 4명 꼴로
교사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학부모와 교사,관리자 등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학부모 응답자 700명 가운데 4 퍼센트인
28명이 금품 제공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에 교사들은 전체 응답자 250명 가운데
1.2 퍼센트인 3명 만이 금품을 제공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학부모는 68 퍼센트가,
교사는 93 퍼센트가 '교사들이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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