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 시장이
소통의 폭을 넓이겠다고 밝혀
지역간 갈등이 풀어질 지 주목됩니다.
강 시장은 오늘 민선 5기 1년 기자 회견을 열고
옛 전남 도청 별관과 U대회 선수촌등
갈등을 안고 있는 사안들을 풀어냈지만,
수영장 문제등 또 다른 갈등이 나타나는 것은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또, 정보 공유를 통해 갈등과 오해가 없도록
믿음을 넓혀가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평동 포 사격장 문제에 대해서는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장성군은 이전에 반대하는 공문을
광주시에 보낸 것으로 확인돼
또 다른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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