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별 복수노조 설립이
오늘(1일)부터 가능해지면서
노동운동의 환경 변화가 예상됩니다.
복수노조 설립이 예상되는 곳은
현대삼호중공업을 비롯해
광주 전남 예닐곱(6~7)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들 사업장에서는
교섭창구를 차지할
과반수 노동조합 지위를 두고
주도권 다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수노조가 도입되면서
지금까지 단일노조가 누려왔던
독점적 지위가 사라져
노조활동의 다양성과 사업주의 경영 투명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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