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전자제품 판매장에서 노트북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전주의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 들어가
노트북 1대를 훔치는 등
전남과 경남, 대전 등지를 돌며
17차례에 걸쳐 노트북 17대를 훔친 혐읩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소지가 가볍고 되팔기 쉬운 노트북만을
훔쳐 왔으며 생활광고지를 통해
이를 싼 값에 판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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