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장마 농작물 병해충 관리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30 12:00:00 수정 2011-06-30 12:00:00 조회수 0

◀ANC▶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농가에서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농작물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비가 그친 들녘..채집된 해충을 확인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장마가 시작된며서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있습니다.



◀INT▶서의철 *해남군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니까 병해충

확인..."



반투명C/G]서해안 지역에서는 벼 줄무늬

잎마름병의 매개충인 애멸구가 2년 만에

대량 채집되고 있고,

[벼 애멸구 발생밀도 논 16.5마리,

논둑 26.2마리]



제주도에서는 옥수수 등에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 유충도 확인됐습니다.



모두 중국에서 날아든 겁니다.



밭작물과 과수도 걱정입니다.



고온다습한 날씨에 탄저병과 역병 발병은 물론

응에,깍지벌레 등 해충 개체수가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INT▶최인철 *농민*

"..지금 병충해 피해가 시작되면 수확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농사당국은

작물별 방제시기를 놓치지 말 것을 농민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