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아리' 피해액 30억원 넘어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30 12:00:00 수정 2011-06-30 12:00:00 조회수 0



제5호 태풍 메아리로 인한

전남지역 재산피해가 3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재산피해는

33억 천여만 원으로

농작물 침수와 과수 낙과 등 사유시설 10억 원,

가거도 방파제 파손 등

공공시설 20억여 원입니다.



전라남도는

해상 기상악화로 어려웠던

섬지역 양식 시설 현지 피해 조사를 시작했고

다음 달 6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한 뒤

정부에 복구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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