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락공원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전 국민에게 문호를 개방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전국에 산적해 있는 개인과 가족묘를
영락공원으로 이장할 수 있도록
자연장과 추모관 등을 오늘(1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으로
명절 때마다 각지에 흩어져 있는 산소를 찾아
성묘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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