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락공원, 전 국민에 문호 개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30 12:00:00 수정 2011-06-30 12:00:00 조회수 1

광주 영락공원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전 국민에게 문호를 개방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전국에 산적해 있는 개인과 가족묘를

영락공원으로 이장할 수 있도록

자연장과 추모관 등을 오늘(1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으로

명절 때마다 각지에 흩어져 있는 산소를 찾아

성묘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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