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잎새주 병이 소주 공용병으로 제작됩니다.
보해양조는
정부의 저탄속 녹색 성장 정책에 맞춰
정부 부처와 체결한
소주병 공용화 자발적 협약을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보해는 새로 제작된 공용화병에
소주를 담아 유통하게 됩니다.
소주병 공용화 자발적 협약은
국내 소주업계 중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360㎖ 용량의 소주병을 동일한 형태로 제작해 재사용함으로써 생산비용 절감과
자원순환성 향상이라는 윈-윈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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