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소기업, 판로·인력·자금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1 12:00:00 수정 2011-07-01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지난 4개월 동안 도내 중소업체들을 상대로

80여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해 처리한 결과

판로 확대와 인력난이

각각 1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으론

운영자금 지원문제가 7건으로 뒤를 이어

도내 중소기업들이

판로와 인력, 자금 부문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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