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농어촌공사, J프로젝트 충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1 12:00:00 수정 2011-07-01 12:00:00 조회수 1

J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해

전라남도와 농어촌공사의 대립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간척지 양도 양수 문제로

J프로젝트 사업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한

박준영 전남지사의

최후통첩식 발언에 대해

정당한 감정평가가 우선이라고 맞받았습니다.



농어촌공사는 특히

구성지구의 감정평가 금액이

30% 수준의 저가로 평가돼 검증이 필요하지만

특수목적 법인인 서남해안 기업도시개발은

평가 결과에 대한

조기 수용을 주장하고 있어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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