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성들을 유흥업소에 소개해주고
알선료를 챙긴 혐의로
20살 노 모씨 등 조직폭력배 2명을 구속하고
2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상무지구 일대에서 유흥업소에
여성들을 소개해 주는 대가로
1천 2백만원을 챙겼고
다른 4명도 6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가운데 3명은
지난 3월에도 보도방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다시 보도방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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