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가 호투하고 타선이 폭발한 기아가
한화의 상승세를 잠재우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윤석민의 호투와
홈런 2개를 포함한 장단 18안타를 몰아친
화끈한 공격력을 앞세워
12 대 4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로 인해 기아는
넥센에 진 SK를 반 경기 차로 밀어내고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윤석민은
시즌 9승째를 챙기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꿈의 20승 달성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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