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유사회원권 의혹 대중골프장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1 12:00:00 수정 2011-07-01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유사회원권 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도내 한 대중제 골프장에 대해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회원권을 판매할 수 없는 곳이지만

사실상 유사회원권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손님 30여명에게

일인당 1억 5천만원 가량을 빌린 뒤

이들에게 골프장 이용시 각종 혜택을 제공해

사실상 회원 혜택을 받으며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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