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유사회원권 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도내 한 대중제 골프장에 대해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회원권을 판매할 수 없는 곳이지만
사실상 유사회원권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손님 30여명에게
일인당 1억 5천만원 가량을 빌린 뒤
이들에게 골프장 이용시 각종 혜택을 제공해
사실상 회원 혜택을 받으며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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