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의 서양화가 김영화씨가
여행을 주제로
은암 미술관에서 초대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영화 화가는
여행 중에 만난 풍경과
가족들의 단란한 일상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영화씨는 여행과 가족을 소재로
독특한 색깔을 이용해
정감있는 그림을 그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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