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전국 최초 뱀 생태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1 12:00:00 수정 2011-07-01 12:00:00 조회수 0

◀ANC▶

나비와 곤충으로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함평이뱀으로 또 다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의 뱀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함평자연생태공원 초입,



제법 틀을 갖춰진 이 건물은

석달 뒤에 뱀이 또아리를 튼 모양의

이색 건축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이 곳은 전 세계 뱀들을 만지고 보고

살 수도 있는 뱀 생태관으로 꾸며집니다.



바로 옆에는 악어가 입을 떡 벌린 형상의

파충류 전시장이 들어섭니다.



이들 생태전시장에는 대형 아나콘다를 비롯해

악어와 도마뱀등 90여 종 470여 마리의

파충류가 선보이게 됩니다.



◀INT▶ 김선태(함평군 관광개발담당)

..자연생태공원과 함께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지난 5년동안 백70억 원이 투자된

뱀 생태공원은 나비 곤충의 고장인 함평의

또 다른 명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S/U)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어지는

뱀 생태공원은 내년 2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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