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공사현장서 인부 추락..3명 중경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2 12:00:00 수정 2011-07-02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 30분,

영광군 영광읍의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현장

외벽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60살 진모씨 등 인부 3명이 

지지대가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3층 아래로 떨어져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에서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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