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학생들의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전남 영어 체험캠프가 확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도내 7개 영어 체험캠프에서
초등 6학년과 중등 2학년 등 2천명을 대상으로
영어 체험캠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개 캠프 5백 여 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듣고 말하는 실용영어에 중점을 두고
체험학습 위주로 프로그램을 개편해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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