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를 대비해 여수시내 주요 지점에
임시 대형주차장과 엑스포 터미널이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시내에 주차공간이 부족해 도심 전체가
주차장이 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용기공원과 웅천택지, 어항단지, 이순신광장,
시내 학교운동장과 폐 역사 등에
2만2천6백 면의 주차 공간을
내년 3월까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최근 박람회조직위원회 용역 결과,
전체 엑스포 관람객 천 48만명가운데
53.3%가 지역 관광에 나설 것으로 조사돼
하루 최대 3만3천대의 차량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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