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하반기부터 쌀 등급표시 의무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2 12:00:00 수정 2011-07-02 12:00:00 조회수 0

올해 하반기부터

쌀 등급표시가 의무화되고

배합 사료에 항생제 사용이 금지됩니다.



정부는 소비자 신뢰와 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 11월부터 쌀 포장재에

1등급에서 5등급까지 구별해

품질 등급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또 축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배합 사료에

항생제 사용을 전면 금지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9월 10일부터는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자재에 대한

품질인증제를 시행하고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에 대한 사후관리도

한층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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