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면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규모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까지 벼와 배, 단감 등 11개 품목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은
모두 만 천여 헥타르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연도별 통계에서도
지난 2004년에는 3천 3백여 헥타르에서
지난해 만 3천여 헥타르로
가입 규모가 4배 가량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연 재해가 점차 다양화·대형화되고 있다며
집중호우 시기를 맞아
올해 만 5천여 헥타르까지
재해보험 가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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