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40대 남자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선회를 먹은 40대 남자가
고열과 발진, 물집 발생 등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남자의 혈액과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감염경로 등에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해마다
평균 10여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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