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3 12:00:00 수정 2011-07-0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서

40대 남자가 비브리오패혈증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선회를 먹은 40대 남자가

고열과 발진, 물집 발생 등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남자의 혈액과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감염경로 등에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해마다

평균 10여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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