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교사들의 승진 요소인
가산점 평정 기준이 대폭 조정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장과 교감 등으로 승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가산점 조항을
일부 낮춰조정하거나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농촌 학교 근무교사에 대한 가산점이
25%가량 낮춰졌고,
학생수가 크게 줄어든 원도심지역
학교 교사에 대한 가산점이 신설됐습니다.
하지만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교사에 대한 가산점이 축소돼
근무기피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