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유인해 돈ㆍ명의 빼앗은 2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3 12:00:00 수정 2011-07-03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감금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42살 서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은 지난달 2일

광주 버스 터미널에서 정신지체 2급 장애를

앓고 있는 25살 박모씨에게

재워주겠다며 접근해 3일동안 모텔등을

데리고 다니며 현금 180여만원이 든

통장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