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을 감금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42살 서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 등은 지난달 2일
광주 버스 터미널에서 정신지체 2급 장애를
앓고 있는 25살 박모씨에게
재워주겠다며 접근해 3일동안 모텔등을
데리고 다니며 현금 180여만원이 든
통장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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