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교도소 출소 동기의 돈을 훔친 혐의로
28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그제 새벽 순천의 한 숙박업소에서
함께 가석방 된
56살 이모씨의 현금 35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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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3 12:00:00 수정 2011-07-03 12:00:00 조회수 0
순천경찰서는
교도소 출소 동기의 돈을 훔친 혐의로
28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그제 새벽 순천의 한 숙박업소에서
함께 가석방 된
56살 이모씨의 현금 35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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