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 기획단에 따르면
오는 10월 11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정상회의에 브라질 쿠리치바와
뉴질랜드 오클랜드등
모두 67개 도시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 참가를 희망하는 증가하면서
70여개 도시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광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국제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광주의 맛과 멋을 보여줄
의전 준비를 물론,
다양한 공연 계획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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