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서 천연기념물 소쩍새 2마리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3 12:00:00 수정 2011-07-03 12:00:00 조회수 0

(전남) 구례에서 천연기념물 제324-6호인

소쩍새 새끼 2마리가 119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어제(3일) 오후 5시쯤 구례군 광의면 수월리

마을 앞 당산나무 아래에서 소쩍새 2마리가

부상해 쓰러진채 발견됐습니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생후 1주일 정도로

추정되는 소쩍새 새끼들을

곧바로 국립공원 종복원 센터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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