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산단 악취 민원 증가, 합동 순찰반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3 12:00:00 수정 2011-07-03 12:00:00 조회수 0


광주 하남산단 주변의
악취 민원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민관 합동의 순찰반이 운영됩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2007년
40건이던 하남산단 주변의 악취 민원이
지난해는 86건으로 늘어나고
악취 영향지역도 만 명에 육박함에 따라
공무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순찰반을 구성해
실태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순찰반은
일부 업소들의 악취 배출 여부 감시와 함께
산단 주변의 악취 측정,
공장과 노천의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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