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빛고을 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1일부터 일선 동사무소를 통해
빛고을 돌봄 사업 참여 대상자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빛고을 돌봄 사업은
자산관리공사의 서민 금융 지원 제도와 연계해
대출 금리를 10% 대로 낮춰주는 사업으로
광주시의 증명서를 자산관리공사에 제출하면
추가로 금리가 1%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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